2026년 8월 28일 - 장마감 분석
코스피는 외국인·기관의 대형 반도체 매도로 장중 반등에 실패했지만, 코스닥과 상승 종목 수는 개선돼 지수 급락과 시장 전체 위험선호를 분리해야 하는 분화장으로 마감했다.
작성: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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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외국인·기관의 대형 반도체 매도로 장중 반등에 실패했지만, 코스닥과 상승 종목 수는 개선돼 지수 급락과 시장 전체 위험선호를 분리해야 하는 분화장으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외국인 대규모 매도와 반도체 약세로 반등에 실패했지만, 코스닥과 비반도체 종목의 확산은 살아 있는 대형주 중심 분화장이다.
엔비디아와 미국 반도체의 강한 정규장 반응은 국내 반도체의 상대강도를 지지하지만, KOSPI200 야간선물 하락과 마이크론 약세·관세 불확실성은 코스피 전체의 추격을 제약한다.